
상을 했다면 의료진의 형사 기소를 제한하는 특례 조항 등이 담겼다. 생명을 살리는 의료진의 짐을 덜어주는 것과 억울한 의료사고 피해자를 지켜주는 것. 어느 한쪽도 포기할 수 없는 가치 앞에서 '의료분쟁조정법' 개정안에 대한 찬반 논란은 여전히 팽팽하다. 법안 시행까지 남은 시간은 1년. 우리 사회는 어떤 해답을 내놓아야 할까.#의료 #의료사고 #의료분쟁 #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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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6:50:50